방명록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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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2012/05/16 1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웹디자이너로 일하고있는
김현진이라고 합니다.. 제가 전공을 웹쪽으로 하지 않아 부족함이 많아서
이론상으로 궁금증이 있어 실례를 무릅쓰고 여쭙습니다.
1. 홈페이지에 롤링배너는 몇초가 가장 적당하며, 사용자 입장에서 실험한 논문이나 참고할만한
자료가 있을까요?
2. 홈페이지 배너의 갯수는 몇개가 적당하며, 사용자 입장에서 실험한 논문이나 참고할만한
자료가 있을까요?
혹시 답변 가능하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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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l 2010/10/26 18: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MM 들은 교육생입니다. 오랜만에 신선한 바깥 공기를 마신 듯한, 개인적으로 inspiration을 많이 얻은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도 계속 좋은 강의 잘 받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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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m1 2009/07/01 22: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권 보유자 목록에 나와 있어서 이렇게 염치없이 방명록에 글남깁니다.;
문화생활 관련 리뷰로 블로그를 꾸밀생각이구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려고 하는데 초대장이 필요해서요. 부탁드립니다.
ssim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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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형 2009/04/15 14: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난 13일 UX 실무자 모임때 인사드렸던 권도형입니다.
진영규님 덕분에 정음 모바일이 상을 탔다는 정보도 전해들었고, 실무와 관련된 말씀들도 전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예전엔 블로그 글만 읽었었는데, 종종 흔적도 남길께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 -
Jupiter Kim 2009/02/25 17: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S/W 엔지니어 입니다.
이번에 업무가 UX 개선으로 변경되어져, 급하게(?) 공부를 하는 도중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UX라는 것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은 듯 합니다.
다른 분야에 대해서 알게될수록 엔지니어의 시야가 너무나 좁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좋은 글과 자료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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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jacatgirl 2009/01/21 18: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게임UI를 만들고 있는 디자이너에요.
공부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글이 많은 것 같아, 링크해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hyun 2009/01/19 1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품디자인을 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언어로서 구분되는 디자인의 영역을 혼자 무시하며
ux디자인라고 불리우는 것에 관심이 많아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첨왔는데 진정 일을 사랑하시는 분같아서
저또한 좋은 기분을 안고 갑니다
내키시는대로 좋은 삶의 잔상을 보여주세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
keunji 2009/01/14 1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UI디자인. UX 디자인에 대해 알아보다가 들어오게되었어요.
좋은정보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UI UX 개념을 몰랐는데 여기와서 많이 알게되었네요 ^^ 전 이제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진로에대해 상당한 고민을 하고있어요ㅎㅎ 편집도 좋고.영상도 좋고. 이것들을 다 통합할 수 있는것이 웹디자인이라고 생각해서 웹 디자인으로 진로를 선택해보려고 하고있었는데요. 웹디자인에 대해 알아보다가 웹디자인은 심미성만 중요시 하는게 아니라, 접근성이나 사용성에 대해 더 깊이 고려하고 생각해봐야한다는 결론을 얻고 있어요. 이점을 고려한다면 자연히 UI UX쪽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게 되고.. 결국 종점은 UX 디자인이 아닌가 하는 결론이 내려지고있어요. 사실 UX에 대한 개념이 확실히 없고 작업도 해보지 못한 제가. UX라는것을 해보려고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UX 디자이너라는것은 어떻게 되는것이고.. 또 웹디자인과 많이 틀린개념인지.. UX디자인은 웹디자인말고 또 어디에 어떤분야로 뻗어나가 활용되고있는지.. 그런것들이 궁금합니다.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진영규 2009/01/15 18:41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질문을 제가 이해한 바로는, 1) UX라는것을 잘 모르는데 과연 UX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 2) UX 디자인이라는게 웹 말고 어떤 분야에서 활용되는지에 대한 질문을 주셨는데요 우선 1번에 대한 대답은 '예' 입니다. 조사를 해보셨다니 UI/UX 라는것이 애초에 다학제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디자이너, CS, 인간공학, 심리학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이 모여서 한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실테지요. 그리고 웹 디자인과 많이 다른 개념입니다. 다르다기 보다는 웹디자인이 UX디자인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일종의 포함관계에 있다고 하는 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웹 디자인업체 말고도 제조업체나 서비스등에서도 UI/UX 전문 조직이 있습니다. 다만 순수하게 'UX 디자인'을 한다는게 실체가 없을수도 있죠. 대부분 'UX를 고려한 웹 디자인'이나 'UX를 고려한 서비스디자인' 'UX를 고려한 제품기획'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웹디자인으로 진로를 잡으시는 것과 UI/UX디자인으로 진로를 잡는다는 것이 둘중 하나 선택하는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UX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우선 일단은 시중에 나온 HCI 개론 서적을 한번 훑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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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드는창 2009/01/02 17:37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 己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고, 블로그 구독 잘 하고 있습니다.
새해덕담 : 덕불고 필유린(德不孤 必有隣)
덕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알아주는 이웃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아주지 않더라도 저는 당신의 덕을 알아주는 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늘 풍성한 덕을 가지고 인생의 길을 가시는 당신을 존경하며 새해를 맞이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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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2008/06/24 06: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건 머리속에 어떤건 가슴한켠에 쏙쏙 들어오는 포스팅에...
밤을 새워버렸다는;;
아침을 이렇게 맞는것도 참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오늘 친구에게 어떤 사람은 오늘도 섬을 찾고 있다고..훗
나도 산 오르는거 말고 섬을 찾으러 가고싶다고 말해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주 들러도 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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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2008/03/14 12:21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티스토리 초대장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초대장 대문 리스트에 링크가 떠서 글 남깁니다 ^_^
아마 개인 재미 목적으로 활용할 것 같네요.
그럼 보내주신다면 잘 쓰겠습니다 :) -
우식 2008/03/13 0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시져?? 뵌지가 언제인지 한 일년은 된 듯 한데...
가끔 들어와봤는데, 팀블로그라는 오늘 알았네요. ㅡ_ㅡㅋ
두분다 열쉬미 블로그 관리하시네요. 부지런함이 부럽네요... ^^;
국내에는 UX관련 블로그가 별로 없어서 오아시스 같은 곳이 한군데 더 늘은 것 같아 기분 좋네요. 가끔씩 와서 좋은 정보 좀 얻어 가겠습니다.
언제 시간 나시면 얼굴이라도 한번 뵈요. 전 회사 양재역 근처로 옮겼어요. ㅎㅎㅎ~
군대 문제도 해결하구요. ^^ -
양형백 2008/01/21 0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저는 28살이구요, 기업교육을 포함한 평생교육과 관련한 교육컨설팅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용량 제한 없는 공간에서 여러 사람들과 좋은 자료 공유하고 싶어서 티스토리를 시작하려 합니다.
자주 업데이트 하고 자주 소통하겠습니다.
koryah@hanmail.net 입니다. 초대장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쌈닭 2008/01/09 08: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가끔 댓글을 달기도 했지만, 주로 몰래 읽고 가던 사람입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회사에서 깨진 뒤 심란한 마음으로 님의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었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실무자가 UI를 고민하고, 이제는 UX다라고 주장해도, UX를 수집할 수단이 없다면(더 노골적으로 말한다면 체계적으로 UX 분석을 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주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사장 딸 한 명의 경험이 절대시된다면 말이죠.
남의 블로그에 와서 갑작스레 넋두리해서 죄송합니다. UX를 어떤 식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게 옳을까 질문하고 싶었던 건데, 이상하게 곁길로 빠졌네요.-
진영규 2008/01/09 16:5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실 세속적으로 생각해도 실제로 나에게 월급으로 들어오는 돈은 사장님한테 나오는게 아니라 고객의 지갑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사용자의 목소리를 듣는데 힘을 기울이는 것이 당연한데 말이죠. 저의 경우는 Early User Study 단계에서 직접 뛰어다니는편입니다. 때로는 3~5명의 그룹을 불러서 FGI를 진행하기도 하고, 때로는 커피숍에서 In-depth 인터뷰를 하기도 합니다. 인당 3~5만원의 비용이면 가능하고 게다가 경험상 one side mirror 뒤에서 관찰하기만 하는 것 보다는 더 가깝게 사용자의 니즈를 이해할 수 있는것 같더군요. 만약 상사가 UX가 돈낭비라고 생각하신다면 설득을 하는 수 밖에는 없을 텐데요 UX의 ROI와 관련된 리소스는 여기 http://www.deyalexander.com/resources/uxd/roi.html 를 참조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머리아파서 포기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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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나니모 2007/12/20 0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연세대학교에서 HCI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http://www.uxlog.net/가 팀블로그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설문을 해주실 수 없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기말과제로 팀블로그와 개인 블로그를 비교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는데 팀블로그가 워낙 없어 설문의 대상자를 찾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wsh5820@gmail.com으로 e-mail을 보내 주시면 설문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같이 블로그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설문에 응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답으로 싸이월드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도토리 5개를 드리겠습니다.

